유머·연예

게시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3255 불량 청소년이 되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2 [레벨:4]derkl 2014.06.14 401
3254 불량 청소년이 되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레벨:4]derkl 2014.06.13 391
3253 스마트폰 보면서 걸으면 안심심함 + 1 [레벨:4]derkl 2014.06.10 362
3252 친구의 여자를 사랑했네, 군대만 가면 뺏는다. + 1 [레벨:4]derkl 2014.06.09 411
3251 지하철에서 만난 비매너의 인간들 + 1 [레벨:4]derkl 2014.06.07 388
3250 찌.질한 남자의 백원 줍는 처참한 이야기 [레벨:4]derkl 2014.06.05 331
3249 마누라가 집을 비울때 남편의 심정 [레벨:4]derkl 2014.06.03 431
3248 여자와 남자의 극명한 차이점은? [레벨:4]derkl 2014.06.01 430
3247 여자친구와 함께 살면서, 보지 말았어야 할것 [레벨:4]derkl 2014.05.29 502
3246 체했을때 여자친구가 응급치료를 해줬다. 그래서 죽을뻔 했다. + 1 [레벨:4]derkl 2014.05.27 743
3245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까인 남자의 꼬장 + 1 [레벨:4]derkl 2014.05.26 399
3244 우유를 쏟았는데, 친구가 ㅎㄷㄷ [레벨:4]derkl 2014.05.23 421
3243 실험을 하고 싶었던 형, 동생을 실험대상으로 [레벨:4]derkl 2014.05.21 340
3242 처절하게 이별하는 연인 [레벨:4]derkl 2014.05.19 320
3241 불효자식 배틀 , 누가 더 호로 자식인지 [레벨:4]derkl 2014.05.17 324
3240 못된 형과 멍청한 동생 이야기 + 1 [레벨:4]derkl 2014.05.15 360
3239 돈을 버는 아내, 집에서 노는 남편. 이부부의 불편한 관계 [레벨:4]derkl 2014.05.13 512
3238 형이 휴지 좀 사오라고 한다. 왜일까 [레벨:4]derkl 2014.05.11 335
3237 여자친구가 주물러 줬음 좋겠다 + 1 [레벨:4]derkl 2014.05.09 452
3236 여자한테 차인 남자의 정신상태 [레벨:4]derkl 2014.05.07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