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실수
- 신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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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원이 평상시처럼 퇴근해 귀가하던 길이었다.
집앞에 다 왔을때 커다란 종이박스가 그의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누군가가 그의 집앞에 쓰레기를 버려둔 것으로 생각하고
괘씸한 생각에 박스를 차로 들이받아 버리고는 차를 주차하고는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드렁와 아내에게
다녀왔다고 외치자 아내가 약간 놀란듯한 얼굴로 남편에게 물었다.
"어머나, 혼자 오셨어요?
애가 당신 놀라게 해주겠다고
집 앞 박스속에 들어가 있었는데..."
허. ㄷㄷ